일상2016.12.06 13:01

웰시코기 성격 괜찮네요ㅎ

 

 

 

 

친구랑 아시는 분 매장으로 놀러갔는데

못보던 강아지 한마리가 있길래

엄청 놀다왔는데요ㅎㅎㅎ

제가 강아지는 좋아하는데

강아지 키울 여력이 안되어서

이렇게 강아지를 보면 마구 사진을 찍어데요ㅎㅎ

저기 나온 사람은 제 친구인데

허락도 안받고 사진 올리네요ㅋㅋㅋ;

그정도로 친함^^*

 

 

 

 

 

 

 

 

일단 이 웰시코기는 아직 3개월 밖에 안된

녀석이라고 해요!

귀가 선지는 얼마 안되었다네요ㅎㅎ

저도 어릴적 강아지를 많이 키워봤는데

성격은 키우기 딱 좋은거 같아요ㅎㅎ

사람들 보면 막 미치광이처럼

발광하고 뛰어다니고 그러진 않고

적당히 좋아하고 조금은 생각도 좀

있는것 같고ㅎㅎ 짓는것도 한번도 못봣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활동성이 좋아요ㅎㅎㅎ

사진좀 찍어볼랬드니

타이밍을 못잡겠네요ㅋㅋ

 

 

 

 

 

 

 

 

 

 

이렇게 움직이는건 친구 얼굴 핥을려고......ㅋㅋ

역시 강아지는 사람을 참 좋아해요^^

 

 

 

 

 

 

 

 

 

오~~ 한장 건졌당ㅎㅎㅎ

이제야 웰시코기 얼굴이 잘 보이네요ㅎㅎ

아직 3개월된 여아입니다~~

 

 

 

 

 

 

 

 

 

웰시코기 데리고 밖에 산책가고 싶었는데

그러진 못햇어요ㅠ

발바닥 더러워지면 씻겨야 되니까요ㅠ

 

 

 

 

 

 

 

 

 

야! 어딜봐 이쪽 보라구ㅋㅋㅋ

 

 

 

 

 

 

 

그래도 어리지만 생각하는게

성숙해보이던 웰시코기네요ㅎㅎ

저도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싶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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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al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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