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5.05.03 15:21

수원 애견까페 강아지놀이터 다녀왔어요♡

 

 

처음으로 수원에 있는 애견까페 다녀왔어요ㅎㅎ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키울여건은 안되고 해서

커피도 먹고 강아지도 볼겸 다녀왔답니다ㅎ

근데 여기 있는 강아지들은 까페강아지는 별로 없고

대부분 애견주인분들이 데려온 곳인것 같아요 ㅎㅎ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는 토실토실 허스키도

다른 주인분이 데려온 어린 허스키에요ㅎㅎ

졸귀♡

 

 

 

 

 

 

이건 무슨강아지인지는 모르겠는데

완전 조그만한 아이였어요ㅎㅎ

너무 작다보니까 좀 안쓰럽기도하고

막 보호해줘야 할것 같은 기분이 막 들어요ㅜ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살좀 쪄~~^^

 

 

 

 

 

 

 

다른 주인분들의 애견들도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답니다ㅎㅎ

들어오자마자 서열정리하는 강아지부터

적응을 잘 못하는 아이까지 다양했어요ㅎㅎㅎ

 

 

 

 

 

 

그리고 어떤 강아지는 계속해서 한쪽다리들고

영역표시하는데 너무 많이 하다보니까 귀저귀를 했더군요ㅋㅋㅋ

아 디러ㅋㅋㅋㅋ

그 아이가 서열정리하던 애였는데

예전에 키우던 핏불을 데리고 오고싶은 생각이 들더라는ㅋㅋ

좀 잔인했나요?!ㅎㅎㅎ

애견까페에 핏불^^;;

 

 

 

 

애완견은 아니지만 국산 강아지 진돗개도 왔어요ㅎㅎㅎ

좀 신기ㅋㅋㅋ

 

 

 

 

 

귀엽게 염색도하고 털도 이쁘게 깍은 강아지들ㅋㅋ

이쁜거 뽑내러 온것같기도 하고ㅋㅋㅋ

 

 

 

 

 

 

하지만 저는 오늘 허스키가 가장 이뻣어요ㅋㅋㅋ

토실토실하고 순딩이같은 애들이 좋더라구요ㅎㅎ

 

 

 

 

 

 

 

 

검은색 포메라이언ㅎㅎㅎ;

좀 그러네요;;

갈색이 더 난듯ㅋ

 

 

 

 

Posted by Real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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